베이비페어에서 상담 후 계약한
마더스원 산후 출장마사지
대부분 조리원 마사지를 추가 결제해서 많이 받고 나오지만
제왕절개 후 엎드려있기,
마사지 받으러 가기가 귀찮을것 같다는 생각에
조리원 마사지를 선뜻 추가하지 못하고 있을 때쯤
베이비페어에 방문해서 마더스원 상담을 받게 되었다
피부관리사인 내가 할 줄 아는 관리를
올 수기도 아닌 기계관리가 섞여있는 관리를
회당 약 20만 원을 주고받는다는 것도 추가를 하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조리원 마사지 기본 3회
+
퇴소 후 출장마사지 10회를 받는 걸로 결정
7회까지 받은 지금으로선 대만족이다

박람회 혜택으로 리안 휴대용 유모차도 받았다
박람회마다 혜택은 조금씩 다른 듯
출산을 하고 나서 조리원에서 연락드려
서비스를 받고 싶은 날짜를 말씀드리니
10회 스케줄을 짜주셨다

서비스 첫 이용일
관리사님께서 짐을 한가득 들고 집으로 방문하셨다
빈방에 휴대용 침대를 펼치고
빠르게 세팅하셨다
내가 준비할 건 수건 3장이 끝
세팅이 끝나면 불러주신다
전신 전면, 후면을 수기로 꼼꼼하게 풀어주시는데
하체 후면 끝나갈 때쯤 항상 꿀잠에 들어간다
새벽 수유에 지친 몸으로 아기를 안고, 수유를 하다 보면
허리, 목, 손목 등 뻐근하지 않은 곳이 없는데
촘촘하게 풀어주신다
조리원에서는 어차피 놀고먹고 해서
붓기+수술 부위 불편함밖에 없는데
퇴소 후 집으로 돌아와 찐육아를 경험하니
안 결리는 곳이 없다
시간이 된다면 마사지는 육아를 하며 받는 게👍🏻
산후도우미 3주를 정부 지원받아 이용했기 때문에
이모님 계실 때 마사지를 받았다
덕분에 구부정한 자세에도 목 어깨를 항상 풀어줘서
통증이 없고 주 2회 마사지 받으며 2시간씩 푹 쉬고 나면
피로도 풀려서 새벽 수유가 엄청 힘들지 않다
[출처] https://blog.naver.com/duddj527/22433932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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