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예약을 구글시트로 신청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간혹 업체들 중에 문자로 신청을 받거나 해서 누락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디테일이 중요한듯.
(난 없었지만, 같은 지역 맘들 이야기를 듣다보면..ㅎㅎ)
사실 마사지는 업체도 업체지만, 관리사님을 잘 만나야하는 것이 중요하긴해서..
개인적으로 내가 만난 마사지사님은 필요한 말씀만 하시는, 아주 프로미 뿜뿜하신 분이었다.🤩
처음에는 온 몸이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으면서도 마냥 편하지는 않았는데, 한 30분 지나니 코골며 자는 나 자신을 발견..😂
추가 결제 해야겠다고 생각함.ㅎㅎ
[출처]
https://blog.naver.com/u_bright/22428338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