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차 된 쥐띠맘이에요!
조리원 퇴소하고 본격적으로 집에서 독박육아 시작하니까 진짜
뼈마디가 다 시리고, 모유 수유하느라 어깨랑 목이 미치게
아프더라고요ㅠㅠ 거울 볼 때마다
부기도 안 빠져서 우울증 올 것 같았어요.
조리원 마사지는 생각보다 가성비 아쉬웠어서, 폭풍 검색 끝에
맘카페에서 입소문 자자한 마더스원에서 산후 관리를
예약하게 됐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짜 제 인생은 마더스원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제가 정말 감동했던
포인트 몇 가지 공유해 볼게요.

1. 기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100% 수기 관리!
요즘 다른 곳들은 기계 올래 올려두고 시간 때우는 곳도 많다던데,
마더스원은 관리사님 손길이 정말 달랐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100% 수기로만 꽉 채워서 관리해 주시는데,
손끝이 닿는 곳마다 뭉친 근육이 삭 풀리는 느낌?
손 압도 저한테 딱 맞춰주셔서 받는 내내
노곤노곤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2. 내 몸 상태에 딱 맞춘 완벽한 맞춤관리
사람마다 출산 후 아픈 부위가 다 다르잖아요. 저는
유독 골반 틀어짐이랑 하체 부종이 심했는데, 관리사님이 제 몸을 슥
만져보시더니 딱 알아보시더라고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날그날 제 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해서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맞춤관리로 진행해 주셨어요.
덕분에 코끼리 같던 다리 부기가 싹 빠졌답니다.

3. 집에서 편안하게 받는 프라이빗 홈케어
애기 두고 밖으로 마사지 받으러 가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잖아요.
마더스원은 전문 베드부터 온열 장비까지 다 챙겨서 집으로 직접
와주시니까 너무 편했어요. 익숙한 공간에서 편하게 받으니까 시너지 효과가 더 나는 것 같더라고요.
마사지 끝나고 나면 몸이 날아갈 것처럼 가벼워져서 육아 독기(?)가
다시 충전되는 기분이에요. 남편도 제 얼굴색 좋아진 거
보고는 돈이 전혀 안 아깝다고 오히려 더 받으라고 하네요 ㅎㅎ
혹시 출산 후 산후 마사지 어디서 받을지 고민 중이신 인근 맘들 계시면,
시간 낭비 돈 낭비 하지 마시고 100% 수기 맞춤관리 해주는
마더스원 진짜 꼭 받아보세요! 엄마 몸이 건강해야 육아도 행복하게 할 수 있더라고요.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힘내서 육아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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