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 출산 정보 나누는 피넛피치입니다.
오늘은 임신 후기 되면서 몸도 점점 무거워지고 붓기도 심해져 고민하다가 출장산전마사지 받은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보통은 산후마사지만 생각하시는데, 임신 중 신체의 변화가 상당히 많고 임신 후기로 갈수록 아기가 커지고 몸이 무거워지면서 저처럼 붓기나 통증으로 고생하시다가 산전마사지 받는 예비맘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산전마사지 정말 강력추천드려요! 저는 원래도 잘 붓는 체질이라 하체는 임신 초기부터 붓기 경험을 했었는데요. 35주를 넘어가니 하체는 물론이고 붓기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손가락 쪽도 많이 부으면서 결혼반지 빼고 다니기 시작한 건 오래 됐고 최근에는 손목 통증에다가 손가락 마디마디가 부으면서 주먹이 꽉 안쥐어지더라고요 정말 살면서 이런 붓기는 처음이에요!
처음에는 샵 방문도 고려를 했었는데, 직접 매장에 갈 필요 없이 전문 관리사님이 직접 방문해서 풀케어를 해주시는 출장산전마사지를 알게 되었어요.
제가 이번에 청주산전마사지를 받은 브랜드 '마더스원'은 대한민국 최초로 산전, 산후 전문 마사지를 시작한 매장이라고 해요. 일반 스파나 마사지숍이 아니라 임산부와 산모의 몸 상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곳이라는 게 다른점이었어요.
전국에 지사가 있어 거주하는 지역의 지점이 있어 거주지역에서 받으시면 되는데요. 저는 마더스원 청주에서 받게 되었어요. 마더스원 청주는 청주 전 지역 출장산전마사지 출장산후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엄마의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마더스원에서는 임신준비케어부터 산전케어, 산후케어, 모유통곡 마사지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라인업을 제공하는데요.
저는 산전케어, 그 중에서 MO시그니처 스페셜 케어를 받았어요. 부종, 몸의 무거움, 몸 전체의 막힌 느낌을 풀어주는 최상위 산전 프로그램으로 총 120분 동안 진행되었어요. 구성을 보시면 이름값 제대로 하는 코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알차더라고요.

출장이라 이동 부담 전혀 없는 마더스원 청주 매장 방문형이 아니라 출장 형태라는 점이 임신 후기에는 정말 큰 장점이 되더라고요. 배가 나오고 몸이 무거운 상태로 외출 준비하고 매장까지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 자체가 일이잖아요.

마더스원은 예약한 시간이 되자 전문 관리사님이 집으로 방문해주셨는데요. 케어에 필요한 장비랑 도구를 모두 챙겨서 와주시니 저는 집에서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편하더라고요. 이동하느라 컨디션이 흐트러질 일이 없고, 관리 끝나고 바로 집에서 바로 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사진에서 보시는 베드부터 관리 소도구 모두 전문 관리자님이 가져오신 장비들인데요. 세팅을 마치고 나니 정말 전문 샵같죠?
매장에 방문할 필요 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출장산전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청주산전마사지 마더스원의 산전관리프로그램은 100% 수기로 진행되는데요. 관리사님이 제 현재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하고 특히 무겁거나 결리는 부분을 체크하고 그에 맞춰서 손으로 직접 관리해주셨어요. 임신 주수나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강도나 마사지 부위를 조절해주시는 느낌이라 관리 후에 몸이 가벼워진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나 결렸던 몸의 후면, 어깨와 팔 부분과
부종이 심한 다리 부분을 중점적으로 케어 요청을 드렸는데요. 워낙 붓기가 심했어서 조금 아팠지만 조금 참으니 정말 시원해지더라고요. 묵직하게 부어있었던 다리와 손이 말끔하게 풀어지고 확실하게 가벼워졌던 마더스원 청주의 출장산전마사지 받다보니 출장산후마사지도 받고 싶어지더라고요.
조리원 퇴소하고 나면 신생아두고 나가기도 힘든데 출장산후마사지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전신마사지 후에는 피부 팩으로 마무리 했어요. 임신 후기가 되니 열감도 올라오고 잡티도 많이 생겼는데 진정되는 팩을 해주셔서 정말 좋더라고요.
몸 전체가 개운해져 임신 피로감이 한결 줄어든 마더스원 청주 출장산전마사지. 청주산전마사지 오송산전마사지 찾고 계신 예비맘 분들이라면 마더스원 출장 관리 한 번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이동 부담 없이 집에서 전문 관리사님께 풀케어를 받을 수 있고 100% 수기로 진행되는 맞춤형 케어까지 더해져서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는 시간이었어요.
[출처] https://blog.naver.com/peanut_peach/22436787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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