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리원에서 6회 마사지를 받았는데, 10회 추가 해서 출장마사지로 받았어요~~ 스페셜 케어로 120분 * 10 회 받았는데 (일주일 3회 진행 (1/21~2/20) 너무너무너무 시원해서.. 같이 출산한 친구한테도 바로 소개해줬어요 친구도 대만족 중입니다 문*민 관리사님이셨고, 예약전날 문자주시고 예약당일 일찍오셔서 셋팅 해주셨어요 관리받으면서 편안하도록 음악도 틀어주셨구요 조명도 은은하게 맞춰서 해주셔서 진짜 마사지샵에서 받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수기로 해주시니 기계는 못따라가더라고요 제가 고관절이 안좋은데 출산하고 더 안좋아졌거든요 스트레칭으로 그쪽도 많이 풀어주셨어요 두피나 피부관리 선택해서 해주셨구요~ 너무 시원하고 개운했습니다. 베이비페어 갔을때 계약하길 정말 잘했다 싶었어요 처음에 관리 받기 전 조리원에서 하고 나왔을때 3.5cm 벌어진 상태였는데 출장마사지 하고 나니 0.5cm로 거의다 닫혔더라구요 관리사님 잘만난거 같아요~ 출산해보신 분이라 더 잘아시는거 같아요 근육같은데 경직된곳 다 풀어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후기출처] https://naver.me/xG00b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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