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조리원에 들어가서 마사지 받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만삭을 버텼는데 막상 제왕절개를 하고 나니 엎드리는 것도 힘들고 마사지 받을 때 살결이 아픈 느낌이 들더라고요 ㅠ 그래서 조리원에 예약했던 마사지 횟수를 줄이고, 바로 출장마사지를 알아봤어요. 이곳저곳 후기를 알아보다 마더스원이 제가 원하는 조건과 잘 맞다고 생각해서 계약했습니다. 조리원 퇴소 후, 집에서 육아하느라 온몸이 쑤셨는데 주기적으로 집에서 마사지를 받아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ㅠㅠ 잠시나마 육아에서 해방되고 몸도 개운해지니까 육아하는 데도 더 힘낼 수 있었구요! 제가 계약한 건 2시간 코스였고 코스 안에 단유마사지가 들어있어서 마사지 받는 동안 단유도 했습니다! (단유, 모유, 얼굴 마사지 중 원하는 것으로 선택 가능합니당) 육아 중에 단유마사지 받으러 외출하기 힘든데, 따로 나가지 않고 단유할 수 있어서 출장마사지 계약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본사 김선아 파트너님으로 배정되어서 관리를 받았는데, 매 관리 때마다 전날 예약확인 문자 보내주시고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봐주시고 필요한 곳 위주로 관리해주셨어요. 특히 골반이 틀어져 있어서 다리길이가 짝짝이였는데 맞춰주시려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하더라고요. 저는 만족하고 이용했는데라 고민하시는 분들 출장마사지 강추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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